라그나로크

〈파멸할 운명의 신들의 싸움〉. 프리드리히 빌헬름 하이네의 1882년 그림.

라그나로크(고대 노르드어: Ragnarök)는 노르드말세 신화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라그나로크란 미래에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되는 일련의 사건들로, 거대한 전쟁이 일어나 신화의 주요 등장인물 대부분이 사망하고, 다종다양한 자연재해가 닥치며, 최종적으로 세계가 물에 잠겨 멸망한다. 그 뒤 풍요로운 신세계가 물속에서 솟아나고, 살아남은 신들이 재회하며, 두 명의 인간 생존자로부터 다시 세상은 인간들이 넘치는 곳이 될 것이라고 한다. 라그나로크는 노르드 문화에서 매우 중요한 사건이며, 다양한 학술적 연구 및 이론의 대상이 되고 있다.

13세기 이전의 서사시들을 모아놓은 《고 에다》가 라그나로크에 대한 언급이 이루어지는 주요 문헌이며, 13세기에 아이슬란드의 스노리 스툴루손이 쓴 《신 에다》도 함께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여기서 이 사건은 라그나로크(고대 노르드어: Ragnarök) 또는 라그나뢰크(고대 노르드어: Ragnarøkkr)라고 표기되는데, 각각 "신들의 운명", "신들의 황혼"이라는 뜻이다. 19세기 작곡가 리하르트 바그너가 자기 오페라 《니벨룽겐의 반지》의 마지막 작품에 《신들의 황혼》(1876년)이라는 제목을 사용한 이후 이 용어도 널리 사용되게 되었다.

어원

11세기에 지어진 우르네스 목조교회의 북쪽 문에 조각된 뱀과 용은 라그나로크를 표현한 것으로 해석된다.[1]

"라그나로크"(ragnarök)라는 고대 노르드어 단어의 해석은 오랫동안 이루어져 왔다. 단어를 이루는 첫 번째 부분인 "라그나"(ragna)는 "레긴"(regin)의 복수형 소유격이며, "지배하는 권력자들, 신들"을 의미한다. 두 번째 부분은 "로크"(-rök)와 "뢰크"(-røkkr)라는 두 가지 형태가 나타나기 때문에 다소 어려움이 있다. 조에가의 《고대 아이슬란드어 사전》은 두 형태를 서로 별개의 것으로 취금하고 "라그나로크"는 "신들의 파멸 또는 파괴"로, "라그나뢰크"는 "신들의 황혼"이라고 해석했다(1910년).

복수형 단어 "로크"는 "국면, 기원, 원인, 관계, 운명" 등의 다양한 의미가 있다.[2] "라그나로크"라는 단어 전체를 보통 "신들의 최후 운명"이라는 뜻으로 풀이된다.[3]

단수형 단어 "라그나뢰크"는 《고 에다》 중 〈로키의 말다툼〉 제39절과 《신 에다》에서 발견된다. 명사 "뢰크"(røkr, røkkr)는 "황혼"을 의미하며(동사 뢰크바røkkva가 "어둠이 자라다"는 뜻이다), 이에 따라 "신들의 황혼"이라는 풀이가 제기되었다. 현재 이것은 민간어원으로 인한 신화 내용의 오염, 또는 1200년경 아이슬란드어에서 /ǫ/ 와 /ø/가 하나로 합쳐지면서 아이슬란드에서 발생한 표현이라는 것이 널리 받아들여지는 생각이다.[4] 그런데 2007년에 하랄두르 베른하드손은 단수형 "뢰크"가 노르드 원어에도 있었던 표현일 수 있다는 이론을 제기했다.[5] 하랄두르는 "라그나로크"와 "라그나뢰크"가 어원적으로 의미적으로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신들의 힘의 부활"이라는 뜻이 있다는 설을 제기한다.[6]

《고 에다》에서 발견되는 라그나로크를 가리키는 다른 표현으로는, 〈바프스루드니르가 말하기를〉 제39절의 "알다르 로크"(aldar rök; "시대의 종말"), 〈바프스루드니르가 말하기를〉 제38절 및 제42절의 "티바 로크"(tíva rök), 〈바프스루드니르가 말하기를〉 제47절의 "바에르 르겐 데위야"(þá er regin deyja; "신들이 죽는 때"), 〈바프스루드니르가 말하기를〉 제52절과 〈로키의 말다툼〉 제41절과 〈시그르드리파가 말하기를〉 제19절의 "운즈 움 류파스크 레긴"(unz um rjúfask regin; "신들이 파괴당하게 될 때"), 〈훈딩을 죽인 자 헬기의 두 번째 서사시〉 제41절의 "알다르 로프"(aldar rof; "시대의 파괴"), 〈휜들라의 시〉 제42절의 "레긴 브료타"(regin þrjóta; "신들의 종말")이 있다. 그리고 《신 에다》에서는 〈길피의 속임수〉 제18장과 제36장에서 "바에르 무스펠즈쥐니르 헤르야"(þá er Muspellz-synir herja; "무스펠의 아들들이 전투에 참가할 때")도 있다.[3]

문헌상의 출전

고 에다

무녀의 예언

"그리고 끔찍한 싸움이 시작되리라", 조지 핸드 라이트의 1908년 그림.
오딘과 펜리르, 그리고 프레이와 수르트. 에밀 도플러의 1905년 그림.
토르와 요르문간드. 에밀 도플러의 1905년 그림.
"신들의 황혼". 윌리 포가니의 1920년 그림.

고 에다》 중 〈무녀의 예언〉 중 제40절에서 제58절까지가 라그나로크를 말하고 있으며, 제59절 이후는 라그나로크 이후를 이야기한다. 〈무녀의 예언〉은 볼바오딘에게 앞날에 대한 정보를 말해주는 것이 내용이다. 제41절에서 볼바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노르드어:

Fylliz fiǫrvi
feigra manna,
rýðr ragna siǫt
rauðom dreyra.
Svǫrt verða sólskin
of sumor eptir,
veðr ǫll válynd
Vitoð ér enn, eða hvat?[7]

영어 중역:

파멸할 운명의 인간들의 생혈 위에
주저앉을 것이요,
싯뻘건 선지피로 신들의 저택을
붉게 칠할 것이요.
그 뒤에 돌아올 여름에는
태양의 빛살이 검게 변하고,
모든 날씨가 위험해질 것이다.
그대 아직도 앎을 원하시는가? 무엇을 알고자 하시는가?[7]

그리고 볼바는 세 마리 수탉의 울음을 말한다. 제42절에서, 요툰 목자 에그테르봉분 위에 앉아 즐겁게 수금을 뜯고, 핏빛 수탉 퍌라르(고대 노르드어: Fjalar→숨는 자, 기만자[8])가 갈그비드 숲 속에서 울음을 뽑는다. 황금빛 수탉 굴린캄비발할라에서 울음을 뽑고, 세 번째로 검붉은 빛의 이름모를 수탉이 지하세계 헬헤임의 저택에서 울음을 뽑는다.[9]

그 다음 볼바는 가름그니파헬리르 동굴 앞에서 깊고 긴 울부짖음을 내뱉을 것이라고 말한다. 가름의 속박이 풀리고 가름은 자유의 몸이 되어 달려나간다. 볼바는 이때 인간들의 꼴이 어떻게 되는지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Brœðr muno beriaz
ok at bǫnom verða[z]
muno systrungar
sifiom spilla.
Hart er í heimi,
hórdómr mikill
—skeggǫld, skálmǫld
—skildir ro klofnir—
vindǫld, vargǫld—
áðr verǫld steypiz.
Mun engi maðr
ǫðrom þyrma.[10]
형제들은 서로 싸워
죽고 죽일 것이요,
자매들의 자식들의
혈족관계는 더럽혀질 것이다.
배신행위가 만연하여
세상은 냉혹해질 것이다.
도끼의 시대. 검의 시대.
—방패가 쪼개지고—
바람의 시대, 늑대의 시대.
세상이 곤두박질을 시작하기 전에,
자비심이라는 것을 아는 인간은
단 한 명도 남지 않으리라.[10]

그 다음에는 "미미르의 아들들"이 "놀이를 한다"고 하는 말이 나오는데, 이 문장이 정확히 어떤 뜻인지는 확인할 수 있는 추가적인 문헌이 남아있는 것이 없다.[11] 헤임달걀라르호른을 공중에 치켜들고 나팔소리 길게 울려퍼진다. 오딘은 미미르의 머리와 이야기를 나눈다. 세계수 위그드라실이 신음을 지르며 몸을 뒤튼다. 요툰 흐륌이 방패를 쳐들고 동쪽에서 다가온다. 미드가르드요르문간드가 몸을 비틀고, 이로 인해 해일이 발생한다. "창백한 부리의 수리가 소리를 내지르고 시체를 찢는다." 요르문간드가 일으킨 해일로 인해 나글파르가 풀려나 동쪽에서 다가온다. 무스펠스헤임의 엘드요툰(불의 거인)들도 기어나오기 시작한다.[12]

요투나르의 땅인 요툰헤임에서 노호성이 아우성치고, 에시르는 회의를 소집한다. 드베르그들은 돌문 옆에서 신음을 내뱉는다.[10] 수르트가 태양보다도 밝은 검을 들고 남쪽에서 올라온다. 층암절벽이 갈라지고 여자 거인들이 보이지 않게 된다.[13] 헬헤임에서 망자들이 기어나오고 하늘이 두쪽으로 갈라진다.

그리고 신들은 침략자들과 싸움을 벌인다. 오딘은 늑대 펜리르에게 통째로 잡아먹혀 죽고, 그 아내 프리그는 두 번째로 깊은 슬픔을 맛보게 될 것이다(첫 번째 슬픔은 발드르가 죽었을 때 겪었다).[14] 오딘의 아들 비다르가 펜리르의 입을 찢고 심장에 창을 박아 아버지의 복수를 한다. 요르문간드는 수령 같은 아가리를 열고 공중을 향해 하품을 한다. 뇌신 토르가 요르문간드와 어울려 싸우는데, 여기서 토르는 "대지의 수호자"라고 칭해진다. 토르는 광란하여 뱀과 맞서 싸우고 뱀을 쓰러뜨린다. 하지만 토르 역시 아홉 걸음을 걷고 쓰러져 죽는다. 프레이수르트와 싸워 패배한다. 그 뒤, 사람들은 집을 버리고 도망가고, 태양은 검은색이 되어 버리고, 땅이 바다 속으로 가라앉고, 하늘의 별들이 사라지고, 증기가 올라온 뒤, 불길이 하늘에 닿는다.[15]

그 뒤 볼바는 땅이 물 속에서 다시 솟아나는 것을 본다. 수리 한 마리가 산 위에서 물고기를 사냥한다. 살아남은 에시르들은 이다볼르 들판에서 만난다. 그들은 요르문간드, 지나간 무지막지한 일들, 룬 문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제61절에서 그들은 풀섶 속에서 과거 그들이 즐겁게 갖고 놀았던 황금 놀이도구를 발견한다. 새로운 땅에서는 식물들이 씨 뿌릴 필요도 없이 자라난다. 호드발드르가 헬헤임에서 돌아오고, 그들은 다함께 행복하게 살게 된다.[16]

그리고 볼바는 회니르가 나무조각들로 점을 치고, 두 형제의 자식들이 바람의 나라(windy world)에 널리 살게 된다고 한다. 황금으로 초가지붕을 얹은 기믈레에 존귀한 이들이 살면서 쾌락으로 인생을 보낸다.[16]하우크의 서》 판본에서 발견된 제65절에서, 어느날 신들의 궁정 위에서 "강력한 초인"이 도래한다고 하며, 그는 "모든 것을 지배할" 이라고 한다.[17] 이것은 서사시에 기독교적 요소가 삽입된 것으로 해석되기도 한다.[18] 마지막 제66절. 볼바는 드래곤 니드호그가 입 안에 시체들을 물고 공중을 날아다니는 모습을 설명한다. 그리고 볼바는 이제 "가라앉아야 한다"고 말하고, 서사시가 끝난다.[19] 제66절에서 볼바가 현세의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라그나로크 이후의 신세계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는 불확실하다.[20]

바프스루드니르가 말하기를

펜리르의 입을 찢어 죽이는 비다르. 1908년 그림
펜리르와 오딘. 로렌츠 프뢸리히의 1895년 그림.

바프스루드니르가 말하기를〉은 "가근라드"(Gagnráðr)라는 가명을 자칭한 주신 오딘과 지혜로운 요툰 바프스루드니르가 지혜 대결을 하는 서사시이다. 제39절에서, 바니르뇨르드의 라그나로크 때의 거취가 언급된다. 바프스루드니르는 뇨르드가 애당초 아스-반 전쟁 당시 인질로 왔던 것임을 상기시키면서 그는 "인간의 파멸"이 다가오면 "고향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한다.[21]

제44절에서 오딘은 바프스루드니르에게 핌불베트르에서 살아남을 인간이 누구냐고 묻는다.[22] 바프스루드니르는 제45절에서 그 생존자들은 리프와 리프트라시르이며, 그들은 호드미미스 홀트에 숨어 살면서 아침이슬을 마시면서 살고 후손을 남겨 새 인류의 조상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제46절에서 오딘은 펜리르가 태양을 삼켜버린 뒤 하늘은 어떻게 되냐고 묻는다. 바프스루드니르는 이 펜리르에게 잡아먹히기 전에 딸을 하나 낳을 것이며, 라그나로크가 끝난 뒤 그 딸이 어머니의 일을 대신하게 될 것이라고 답한다.[23]

제51절에서 바프스루드니르는 수르트의 불길이 꺼지고 나면 오딘의 아들들인 비다르와 발리가 신들의 신전에서 살게 될 것이며, 토르의 아들들인 모디와 마그니묠니르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제52절에서 오딘은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은 채 오딘 본인의 운명은 어떻게 되느냐고 묻는다. 바프스루드니르는 "늑대"가 오딘을 잡아먹을 것이며, 비다르가 늑대의 입을 찢어 죽임으로써 복수할 것이라고 답한다. 오딘은 마지막 질문을 하면서 지혜 대결을 끝낸다. 마지막 질문은 오딘이 자기 아들을 화장하면서 그 장작더미 앞에서 한 말은 무엇이냐는 것이다. 이 질문을 들은 바프스루드니르는 그것을 알 사람은 오딘 본인 뿐이며, 자신이 지금 상대하고 있는 자가 "모든 존재 중 가장 지혜로운" 오딘 본인 외에 다른 누구일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24] 오딘의 메세지는 라그나로크 이후 발드르가 부활할 것이라는 뜻으로 해석된다.[25]

훈딩을 죽인 자 헬기의 두 번째 서사시

훈딩을 죽인 자 헬기의 두 번째 서사시〉 제40절에서 라그나로크가 짤막하게 언급된다. 발키리 시그룬의 이름 모를 시녀가 고인이 된 헬기 훈딩스베인봉분을 지나간다. 그런데 무덤에서 부하들을 거느린 헬기가 나타나고 시녀는 깜짝 놀란다. 시녀는 자신이 헛것을 보는 것인지, 아니면 라그나로크가 도래한 것인지 묻는다. 제41절에서 헬기는 둘 다 아니라고 대답한다.[26]

신 에다

길피의 속임수 제26장 및 제34장

신 에다》에 실린 〈길피의 속임수〉에는 라그나로크에 대한 다양한 언급이 이루어진다. 라그나로크가 처음 언급되는 것은 제26장으로, 신들의 저택의 왕인 "높으신 분"이 강글레리(변장한 길피 왕)에게 이둔 여신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이야기해 준다. 이둔의 사과를 먹음으로써 신들은 라그나로크가 올 때까지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27]

제34장에서 높으신 분은 늑대 펜리르를 신들이 포박했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때 티르가 오른손을 잃게 되고, 펜리르는 라그나로크가 올 때까지 그 채로 묶인 신세가 되어 있다고 한다. 강글레리는 높으신 분에게 펜리르가 신들을 파멸시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왜 지금 포박당해 있는 펜리르를 그냥 죽여버리지 않냐고 묻는다. 높으신 분은 “신들은 자신들의 신성한 장소들과 보호받는 장소들을 너무나도 존중했기에 그 땅을 늑대의 피로 더럽히고 싶지 않았다. 비록 그 늑대가 오딘을 죽이게 될 것이라고 예언되었다고 할 지라도 말이다”라고 대답한다.[28]

발드르를 죽게 만든 결과 로키(펜리르의 아버지라고 언급된다)는 자기 아들 나르피의 창자로 바위 위에 포박당했다. 스카디가 로키의 얼굴 위에 독사를 올려놓아 그 뱀의 입에서 사독이 주기적으로 뚝뚝 떨어졌다. 로키의 아내 시귄은 로키의 몸 위에 사발을 받치고 독액을 받아낸다. 시귄이 사발을 비우러 간 사이 독액을 맞은 로키가 고통에 몸을 뒤트는 것이 지진의 원인이라고 한다. 로키는 라그나로크가 시작할 때까지 포박되어 있다고 한다.[29]

길피의 속임수 제51장

길피의 속임수 제52장 및 제53장

고고학적 유물

토왈드 십자가

고스포스 십자가

레드베르그 석

스카르파케르 석

신화 해석

시간의 순환

무스필리, 헬리안드, 그리고 기독교

인도유럽조어 사용자들

화산 분출

산중 거주자의 이야기

  1. Fazio, Moffett & Wodehouse 2003, 201쪽.
  2. "reason, ground, origin", "wonder, marvel", tíva rök "the life and doings of the gods"", þjóða rök "origin, creation of mankind", í aldar rök "at the end of the worl" (Zoega 1910); Proto-Germanic *rakō.(Bjordvand Lindeman 2007, pp. 856–857)
  3. Simek 2007, 259쪽.
  4. Bjordvand & Lindeman 2007, 856–857쪽, for example.
  5. Bernharðsson 2007, 30–32쪽.
  6. Bernharðsson 2007, 35쪽.
  7. Dronke 1997, 18쪽.
  8. Orchard 1997, 43쪽.
  9. Larrington 1999, 9쪽.
  10. Dronke 1997, 19쪽.
  11. Larrington 1999, 265쪽.
  12. Larrington 1999, 10쪽.
  13. Bellows 2004, 22쪽.
  14. Larrington 1999, 266쪽.
  15. Bellows 2004, 23쪽.
  16. Larrington 1999, 12쪽.
  17. Simek 2007, 262쪽.
  18. Lindow 2001, 257쪽.
  19. Larrington 1999, 13쪽.
  20. Larrington 1999, 3쪽.
  21. Larrington 1999, 46쪽.
  22. Lindow 2001, 115쪽.
  23. Larrington 1999, 47쪽.
  24. Larrington 1999, 48–49쪽.
  25. Larrington 1999, 269쪽.
  26. Larrington 1999, 139쪽.
  27. Byock 2005, 36쪽.
  28. Byock 2005, 42쪽.
  29. Byock 2005, 70쪽.

참고 자료

외부 링크

틀:북유럽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