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인헤랴르

"Walhalla" (1905) by Emil Doepler.

북유럽 신화에서 에인헤랴르 (einherjar, 고대 노르드어로 "외로운 전사"[1]) 란 발키리들에게 살해당한 이들을 말한다. 발할라에서 에인헤랴르는 밤마다 나타나는 괴수 셰림니르를 잡거나 발키리들로 부터 벌꿀술을 가져와 배를 채우는 습관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에인헤랴르는 훗 날 일어날 바이그리어에서의 전투에 참가하기 위해 날마다 열리는 축제 라그나로크에 참가한다.

틀:북유럽 신화

  1. Orchard (1997:36) and Lindow (2001:104).